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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 주재원 신분 변경

소속: 자동차관련 (한국 근무 -> 주재원 파견 -> 미국 정착)

직군: 품질관리

나이: 47세

성별: 남성

전공: 기계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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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양한 나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미국 주재원으로 파견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생활과 업무 환경은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재원 기간이 끝난 후, 미국에서의 삶을 지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영주권 취득 후, 다행히도 회사에서 현지채용 전환을 승인해주어 지금까지 이곳에 남아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경험은 제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었고, 이제는 이곳에서의 생활에 완전히 적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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