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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장 : 미국으로 도전



소속 : 한국  건설 H 중견기업 (한국 근무->NIW영주권획득->미국 이직)

직군 : 설계 엔지니어 (입찰)

나이 : 45세

성별 : 남성

전공 : 토목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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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캐나다/미국 이민을 항상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 생활하면서 쌓은 것들로 이민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도 못했는데 , 우연히 NIW라는 제도를 알게 됐고,

그것으로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에선 취업보단 자영업을 생각했는데

막상 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와보니 취업이 잘되어 만족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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