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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박사: 창업을 위한 선택

소속 : 미국 주립대 STEM 박사 과정

나이 : 31세

성별 : 남성

전공 : 컴퓨터공학과


University

“한국에서 컴퓨터공학으로 석사 졸업후 대기업 연구원으로 약 2년 반 정도 일한 뒤 미국 주립대 박사과정에 합격하여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이른 나이에 창업을 하여 성공적으로 스타트업을 키우고 있는 주위의 친구들을 보면서 박사 과정 중이지만 창업에 대한 열망이 계속 피어 올랐습니다. 결국 박사과정을 모두 끝마치려면 앞으로도 약 3년 이상의 시간과 취업영주권 스폰서가 가능한 회사에 취업하여 또 몇 년을 기다려야 할텐데 저에겐 너무 긴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미국에서 창업을 하기 위한 보다 가장 빠른 루트는 무엇일까 고민을 하던 중 NIW를 통하여 영주권을 취득하고 바로 미국에서 창업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I-140 승인을 받고 신분조정 신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AD가 나오는대로 제 꿈을 쫓아 창업을 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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